추모 방식에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유족이 만족하면 고인도 평안하십니다.

사랑으로 함께한 고인을 깨끗하고 뜻있게 모실 수 있습니다.
가신 님의 흔적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성형되어 변질과 거부감이 없습니다.
늘 곁에 있다고 여겨져 가족 모두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고 사랑과 효사상이 고취됩니다.
어린 자녀를 두고 먼저 갔을 경우 가정에 정갈하게 모시면 자녀들이 흔들림이 없어집니다.
이민 등 거주지를 이전 할 경우 추모가 편리한 곳으로 옮겨 모실 수 있습니다.
납골당 또는 수목장 등의 봉안에 소요되는 일체 비용 부담이 없어 경제적입니다.
고질적인 지역 님비현상이 해소됩니다.
장례문화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인식이 개선됩니다.
이별이 정리되면 곱게 분골(무료제공)하여 양지 바른 곳에 산골(散骨)하시거나 납골당에 옮겨 모셔도 됩니다.